체험 및 주변관광

체험 및 주변관광

거멀너머해수욕장

 

해안 길이 : 1.5Km
폭 : 80m
수심 : 1.3m
위치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내
여객선으로 50분정도 기분이 상쾌해질 정도
유람을 즐기며 술뚱선착장을 경유하면 편리하다. 술뚱선착장에서 도보로 방조제 길을
지나 논과 밭 사이 자리한삽시도 초등학교 언덕 너머에 햇빛을 받은 은물결의
파도와 곱게다져놓은 듯 펼쳐진 금빛 백사장은 눈이 부시며 주변이 조용하고
울창한 송림 사이로 바다와 백사장이 보이는데 한 폭의 동화 속풍경과 흡사하다.
물이 맑고 경사가 완만하며 수심도 깊지 않아 아이들이 뛰어 놀기엔 안성 맞춤에
무더위를 식혀주는 솔숲에서 여유로움과 물 빠진 백사장한편에선 조개와 고동도 잡을 수 있다.
거기다가 삽시도 곳곳에 볼거리가 다양해 호기심 많은 아이와 함께
가족단위의 휴식과 다용한 피서지로 손색이 없다.

 

밤섬해수욕장

 

해안 길이 : 1.0Km
폭 : 100m
수심 : 1.3m

위치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내
인적 없는 송림 숲과 해무가 잦을 때 육지인양 눈앞에
홀연히 다가서는 불모도를 앞에 하고 넓고 평평하게
펼쳐진 원시의 해변으로 삽시도에서 가장 넓은 백사장을
지니고 있는 밤섬해수욕장은 “ 물길이 끝나는 곳”이라 해서
현지인들은 수루미해수욕장 이라고 일컫는다.
밤섬선착장에서 해변까지 도보로 10분정도 이고 인가가 있는
소나무 숲까지는 미로 길을 따라 30분 정도 소요 된다.
해변 뒤편으로 울창한 송림 숲이 있어 시원한 그늘 밑에서 해 풀과
뒤섞인 소나무향을 맡으며 휴식과 캠핑 하기에 적당하다.
백사장 중간에 하얀 조가비가 널려 앙증맞아 보이고
해변 양쪽 끝으로 암초 지대가 있어 바다낚시도 제법 괜찮다.
산 너머에 물망 터가 있어 바위 속에서 솟아나는 석간수의
시원함을 맛볼 수 있다.
여행객 중에는 아침 저녁을 수루미해변에서 시간을 물망 터 에서
낚시를 하며 보내는 이가 많다.
조개잡이 & 해루질

 

돼지가리맛조개 (Solecurtus divanicatus, 발가리맛조개과)
조간대 하부의 모래펄 갯벌에 깊게 구멍을 파고 산다.
조가비의 크기는 길이 7cm 정도 높이(폭) 3츠 정도의 원통형으로
다른 맛조개류에 비해 짧고 굵으며 육질이 풍부하여 맛이 아주 좋다.
부안에서는 ‘맛’ 이라고 부른다.
가리맛조개 (Sinonovacula constrictam, 작두콩가리맛조개과)
조간대 상 • 중부의 진펄 갯벌에 산다.
조가비는 앞, 위로 길쭉하며 양쪽 끝이 둥글고 긴 직사각형 형이다.
껍데기의 색깔은 황갈색이고 주름져 있으면 보통 꼭지 부분은 벗겨져
회백색이 드러나기도 한다.
크기는 길이 9cm 정도, 높이(폭) 2.5cm 정도의 원통형이다.
보통 구멍 두개를 3~4cm 정도 간격으로 뚫고 수관을 밖으로
내밀어 물속의 유기물을 걸러 먹는데 30~60cm 정도로
비교적 작게 구멍을 파고 산다.
맛 조개 (Solen strictus, 죽합과)
조간대 중 • 하부의 모래펄 갯벌에서 구멍을 깊게 파고 산다.
대나무 마디처럼 생겼으며 크기는 길리 12~14cm 정도 높이(폭)
1.5~2cm 정도로 가늘고 긴 원통형이다. 황갈색의 껍데기는 광택이
나며 얇아서 잘 부스러진다.
모래를 5cm 정도 걷어내면 구멍이 나타나는데 이 곳에 소금을 집어
넣으면 잠시 후 맛조개가 밖으로 나온다.
*소금으로 잡는 맛 조개
펄을 5cm 정도 걷어내면 타원형의 구멍이 나타는데 이 곳에
소금을 집어넣으면 잠시 후 맛조개가 밖으로 솟구쳐 나온다.
이 때를 놓치지 말고 잡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놀란 맛조개는
굴속으로 깊이 들어가 다시는 나오지 않는다.
대맛조개 (Solen grandis, 죽합과)
조간대 중 • 하부의 모래펄 갯벌에서 구멍을 깊게 파고 산다.
크기는 14cm 정도 높이(폭) 3cm정도로 맛조개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훨씬 굵다.
대나무 마디처럼 생겼다 하여 부안, 김제, 군산 지역에서는 ‘죽합’이라고 한다.
떡조개 (Dosinorbis japonicas, 백합과)
납작하고 둥근 이 조개는 모래펄 갯벌 10cm 정도의 깊이에서 산다.
조가비 크기는 7cm 정도로 표면에는 가늘고 고른 성장선이나 있다.
색은 회색을 띠는데 꼭지 부근으로 갈수록 검은색을 약간 띤다.
민들조개(Gomphina aeguilatera, 백합과)
조간대 중 • 상부 모래펄 갯벌에 비교적 얕게 산다.
조가비 크기는 높이 4cm 정도, 길이 5cm 정도이고,
껍데기의 색은 다양하나대부분 황갈색을 띠며 공통적으로
검은색 줄무늬가 세로로 세 가닥 나고 표면은 매끈하다.
(부안 마포)
백합 (Meretrix lusoria, 백합과)
조개 중의 조개 백합은 새만금갯벌의 대표적 특산물로
전국 생산량의 80% 이상이 부안의 계화도 갯벌이나
김제의 거전, 심포갯벌에서 난다.
백합은 하구 갯벌이 잘 발달된 고운 모래펄 갯벌을
선호하는데 새만금갯벌은 만경강과 공진강이 유입되고 있어
하구 갯벌이 잘 발달된 갯벌로 백합이 서식하기에 적합하다.
크기는 큰 것의 경우 높이 10cm 정도, 길이 12cm 정도로
껍데기 표면은 매끈 하니 성장선이 없고 갈색 바탕에 ∨ ∧
모양의 무늬가 여러가지로 나 있다.
부안, 김제, 군산 지역에서는 ‘생합’ 이라고 부른다.

LOCATION

 

삽시도 이모네펜션 까지
오시는 길입니다.

 

충남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1길 123-1

충남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 18-4
TEL. 010-4250-7454